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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Class/예술

비밀요원 CMI으로 변신! 서울공예박물관 '밤이와 함께' 체험 이야기

by Catpilot 202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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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비밀요원 CMI 체험 후기:

아이가 비밀요원 되고 아빠가 보조로 유물 힌트 찾기!

 

서울공예박물관은 전통 공예와 현대 디자인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특히 아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밀요원 CMI: 밤이와 함께 비밀코드를 해결하라!'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박물관을 탐험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 체험은 아이가 비밀요원으로,

부모(아빠나 엄마)가 보조요원으로 팀을 이뤄

유물 속 숨겨진 힌트를 찾아 비밀코드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80분 동안 열리며,

선착순 예약으로 인기 만점이다.

 

 

서울공예박물관 비밀요원 CMI는 초등학교 1~2학년 아이와

보호자 1명(팀당 2인)으로 구성된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한 번에 5팀(10명)만 모집합니다.

 

 

비밀요원 CMI 프로그램 참여 방법

  • 운영 기간: 2024. 02. 24 ~ 현재 매월 2회(둘째, 넷째 주 토요일)
  • 예약 방법: 서울공예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 예약 오픈: 프로그램 1주 전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시작
  • 참가비: 무료
  • 프로그램 위치: 박물관 3동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집합

 

프로그램 내용: 아이 비밀요원, 아빠 보조요원으로 유물 힌트 찾기

 

'비밀요원 CMI'는 Craft Museum Investigator의 약자로,

박물관 수장고에 사는 꼬마 박쥐 캐릭터 '밤이'가

전시실에서 길을 잃은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아이가 비밀요원(CMI) 역할을 맡고,

아빠(또는 보호자)가 보조요원으로 팀을 이룬다.

강사와 함께 80분 동안 전시실을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인트로 미션 (10분)

오픈스튜디오에서 밤이의 이야기를 듣고,

비밀요원 배지 착용를 착용했다. 

활동지와 공예 교구(스티커, 코드 카드 등)를 넣은 가방을 받았다.

 

 

활동지에 이름을 적고 프로그램 시작 전에 가방 안을 훑었다.

 

 

전시실 탐험 (50분)

상설 전시실(어린이 전시실 제외)을 이동하며 유물 속 힌트 찾기를 시작한다.

 

 

예를 들어, 전통 공예품(도자기, 직물 등)에 숨겨진

숫자나 기호를 관찰하고, 활동지에 기록한다.

아빠는 보조로 아이를 도와주며, 강사가 추가 설명을 해주었다.

 

 

코드 완성 & 제작 (15분)

모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풀고,

교구를 이용해 간단한 공예품(밤이 키링이나 코드 카드)을 만든다.

코드 완성 시 밤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기념품 타임 (5분)

미션 성공 시 기념품(자개그림그리기 키트)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박물관 소장품(대표 공예 유물)을 배우며,

공예의 매력을 체감한다.

이동식으로 전체 전시를 훑어볼 수 있어,

평소 관람만 하던 부모님도 신선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유물 속 힌트 찾기는 스파이 영화 같은 재미를 주며,

교육적 요소가 강했다. 

 

 

아이들이 뒤처지면 강사가 부드럽게 따라오며 설명해 주니 안심됐다.

힌트 찾기 과정이 게임처럼 느껴져, 8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5팀 소수로 진행되니 소란스럽지 않고 여유로웠다.

피로감 없이 끝나 가족사진 찍기 좋았다.

 

 

"아빠, 이 유물에 이 그림이 있어! 미션 정답이야!"

아이가 비밀요원으로 변신해 유물을 열심히 관찰했다. 

 

 

서울공예박물관 비밀요원 CMI는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제격이다.

주말에 아이와 특별한 추억 쌓고 싶다면,

지금 홈페이지 확인하자!

 

 

"Seoul Craft Museum's Secret Agent CMI: A Fun Family Adventure!"

 

The "Secret Agent CMI" program at Seoul Craft Museum is an engaging 80-minute experience for kids (grades 1-2)

and parents. Kids become secret agents, with parents as assistants, solving clues hidden in museum artifacts to crack

a secret code alongside the mascot, Bami. Held twice monthly on Saturdays, it’s free but requires pre-booking.

Participants explore exhibits, learn about crafts, and make a small keepsake. Reviews praise the immersive fun and

educational value, though booking is competitive. Perfect for family bonding and sparking kids’ curi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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