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ravle3 위글위글 wiggle-wiggle / 도산점 "위글위글의 동화 속에서 행복한 기억 한 조각 찾기" 알록달록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한 위글위글 월드!이곳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이다.위글위글 도곡점과 명동점을 방문하여 특별한 추억을 남긴 이야기하고 싶다. 위글위글 도산점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 압구정 카페골목,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공간이 눈에 들어왔다.바로 위글위글 도산점이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분위기는 저를 순식간에 매료시켰다.특히, 각 층마다 다르게 꾸며진 테마 포토존들은 마치 다른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설렘을 안겨주었다. 실내는 총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1층 : 계산대, 포토부스 (네 컷 사진 : .. 2025. 3. 22. 청산수목원 / 태안 잊혀졌던 보일러를 다시 켰을 때, 금방이라도 겨울이 올 것 같았다. 유독 짧게 느껴지는 계절인 가을, 여행을 떠났다. 이번 가을 여행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것은 팜파스였다. 거인국에서나 자라날 것 같은 2~3m에 이르는 서양 억새, 남미 대초원 지대를 뒤덮은 식물, 초원을 뜻하는 '빰빠(Pampa)'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큰 키에 묻혀 가을의 끝자락에서 머무르고 싶었다. 태안으로 달리는 차 밖 하늘 풍경은 들뜬 나의 마음만큼이나 새하얀 구름이 뭉실뭉실 떠 있었다. 솜사탕 같은 구름의 에스코트를 받아 청산수목원에 도착했다. 넓은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향했다. 굽어진 길 따라 측백나무가 녹색의 푸르름과 싱그러움을 용맹하게 뽐내고 있었다. 키 큰 나무 틈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햇빛의 환영을 .. 2022. 10. 20. 아이뮤지엄 컬러랜드 /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하루를 묵고 떠나는 날이다. 호텔 밖으로 나가는 로비에서 아이의 발걸음이 점점 느려지더니 결국 멈췄다. "아빠, 코코몽!" 아이의 손가락 끝은 2층 키즈카페의 유리창에 붙은 코코몽을 향해있었다. -지난 이야기- 켄싱턴호텔 / 평창, 아이랑 호캉스 여행을 위해 보통 연차를 월요일에 내는 편이다. 특히나 주말 숙박료가 비싼 이유도 있지만, 월요일이 주는 평온함이 좋아서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말에 조용한 휴식을 가지는 meew.tistory.com 켄싱턴호텔 내에 있는 키즈카페인 는 유료로 사용 가능한 일반적인 키즈카페이다. 어제 젤리를 사러 갔다가 입구에서 겉눈질로 그 안을 살펴봤었다. 그냥 그럭저럭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키즈카페라는 인식만 강하게 남았다. 이곳까지 와서 평범.. 2022. 7.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