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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Class/예술

2026년 역대급 전시! 앤디 워홀 '국내 최초' 대규모 컬렉션 대전 상륙

by Catpilot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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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전시 포스터 / 이미지출처:대전시립미술관

2026년 봄, 대전에서 만나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예술이 상업이 되고, 상업이 곧 예술이 되는 시대.

그 경계를 가장 먼저 허물었던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Andy Warhol)이 2026년 3월, 대전을 찾아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순회전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큐레이터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의 방대한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대규모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전시 관람 포인트: "예술을 팔다"

 

이번 전시의 타이틀인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워홀의 철학을 가장 잘 관통하는 문장입니다.

그는 "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비즈니스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라고 말했죠.

  • 폴 마레샬 컬렉션의 정수: 세계적인 권위자 폴 마레샬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워홀의 레코드 커버, 포스터, 잡지 일러스트 등 희귀 컬렉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코닉한 작품들의 향연: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캠벨 수프 캔', 대중문화의 상징인 '마릴린 먼로' 시리즈 등 워홀을 상징하는 대표작들이 총출동합니다.
  • 국내 최초 대규모 공개: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소개되었던 워홀의 상업 예술 세계를 집대성하여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의도 팝아트를 대표하는 작가 앤디 워홀(1928–1987)을 ‘스타가 된 예술가’이자 ‘예술을 비즈니스로 전환한 전략가’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 캐나다 미술사가이자 연구자

www.daejeon.go.kr

 

전시 상세 정보 및 일정

  • 전시명: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Selling Art)
  • 전시 기간: 2026년 3월 18일(수) ~ 6월 21일(일)
  • 전시 장소: 대전시립미술관 본관 전관
  • 주요 작품: 캠벨 수프 캔, 마릴린 먼로, 모택동, 에디션 포스터 등
  • 관람료: 성인 20,000원 / 어린이 및 청소년 15,000원
  • 얼리버드 티켓: 네이버 예약 14,000원 

 

오감을 깨우는 팝아트 체험

 

실대전시립미술관은 단순히 보는 전시에 그치지 않습니다.

미술관 내 서화연기실에서는

앤디 워홀의 실크스크린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거나,

팝아트의 강렬한 색채를 직접 다뤄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나만의 팝아트 작품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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