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야외도서관 9월 5일 재개장! 도심 속 독서 여행의 시작
서울야외도서관이 2025년 9월 5일(금)부터
하반기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돌아온 이번 시즌은
책 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펼쳐지는 독서 축제이다.
9월 한 달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운영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10월 하순부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간 운영으로 편안한 독서 시간을 제공한다.
서울야외도서관
서울도서관이 주최하는 세계 최초 야외도서관
seouloutdoorlibrary.kr

글로벌 독서 경험, 5개국 문화와 함께
이번 하반기 운영은 아일랜드, 페루, 중국, 이탈리아, 인도 대사관 및 문화원과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2,000여 권의 외국어 도서와 K-문학 번역서가 새롭게 비치된다.
한국 문학과 세계 문학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글로벌 독서 여행을 떠나보자.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몰입 독서
서울야외도서관은 청계천의 물소리, 광화문의 산, 서울광장의 하늘을 담은 자연 사운드트랙을 QR코드로 제공한다.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책에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맞춤 도서와 그림책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매력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는 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단, 기상 상황이나 행사 일정에 따라 운영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자.
매주 금, 토, 일 운영되며,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모전교~광통교)에서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왜 서울야외도서관을 방문해야 할까?
- 다양한 도서: 외국어 도서와 K-문학 번역서로 글로벌 독서 경험
- 문화 교류: 5개국 협력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문화 체험
- 자연과의 조화: 도심 속 자연 사운드트랙으로 몰입감 UP
- 가족 친화적: 아동·청소년 맞춤 도서와 체험 프로그램
- 무료 이용: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야외도서관은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이다.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도심 속에서
책과 자연, 문화를 만끽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Seoul Outdoor Library reopens on September 5, 2025, offering a unique reading experience in Seoul Plaza, Gwanghwamun, and Cheonggyecheon. With 2,000 foreign books, K-literature translations, and cultural programs with Ireland, Peru, China, Italy, and India, it’s a global literary hub. Enjoy immersive reading with natural soundtracks and family-friendly activities until November 2. Free entry, no reservations needed.
'Enjoy > 무엇'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DDP에서 무료로 만나는 아프리카의 열정! (13) | 2025.09.09 |
|---|---|
| 1,200대 드론의 마법! 2025 한강불빛공연 하반기 일정 & 케데헌 스페셜 팁 (25) | 2025.09.05 |
| 콜드플레이와 함께하는 드론 쇼, 2025 한강 드론 라이트 쇼 가이드 (19) | 2025.08.29 |
| 2025년 9월 개기월식: 붉은 달의 신비를 만나다 (18) | 2025.08.24 |
| 2025 MMCA 마켓: 친환경 장터에서 만나는 예술과 지속가능성의 완벽 조화! (22) | 2025.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