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joy/무엇

2025 MMCA 마켓: 친환경 장터에서 만나는 예술과 지속가능성의 완벽 조화!

by Catpilot 2025. 8. 23.
반응형

2025 MMCA 마켓 - 이미지 출처 : @mmcakorea

 

2025 MMCA 마켓, 친환경 미술관 장터에서 예술과 지구를 동시에 즐기다!

 

서울의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열리는 대표 문화행사 'MMCA 마켓'이 돌아온다.

 

올해는 2025년 9월 4일 단 하루,

미술관 마당을 무대로 약 55개 팀이 참여하는 친환경 장터가 펼쳐진다.

무료 입장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 행사는

농산물, 디자인, 생태, 푸드, 아트북, 캠페인이라는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지속가능한 생활을 제안한다.

게다가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기간과 맞물려 미술관 전시실이 전면 무료 개방되니,

장터 쇼핑과 현대미술 관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MMCA 마켓을 처음 가보는 분들을 위해 상세 가이드와 팁도 함께 공유한다!

 

2025 MMCA 마켓 - 이미지 출처 : @mmcakorea

 

MMCA 마켓이란? 과거부터 이어온 미술관의 친환경 축제

 

MMCA 마켓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미술관 마당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 문화행사로,

예술과 환경을 결합한 친환경 장터이다.

 

올해 테마는 '지속가능한 생활 제안'으로,

약 55개 팀의 판매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체험을 선보인다.

매년 참여 팀 수가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는 푸드존에만 28팀이 참여하는 등 규모가 더 커졌다.

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지금 여기, 국립현대미술관' 캠페인과 맞물려

미술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한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을 강조하는 캠페인존이 돋보인다.

 

2025 MMCA 마켓 - 이미지 출처 : @mmcakorea

 

여섯 가지 테마 공간: 무엇을 만나볼 수 있을까?

 

MMCA 마켓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테마별로 나뉜 공간에서 쇼핑과 체험이 어우러진다.

각 존의 주요 브랜드와 아이템을 자세히 알아보자:

  • 농산물존: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할 수 있다.
    마콩농장, 어봉지길농장, 자란다팜, 파파팜&밀마운트 등 4팀이 참여한다.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구매하며 농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과거 행사에서 제철 채소가 인기 폭발이었다!
  • 디자인존:
    지속가능한 생활을 돕는 수공예품과 디자인 제품.
    무아크래프트, 무용지물워크룸, 수푸이, 아마씨, 지향사, 한아조 등 6팀이 선보이는
    업사이클 제품과 에코 백, 소품들이 가득하다.
    환경 친화적 소재로 만든 아이템으로 일상을 업그레이드해보자.
  • 생태존:
    식물과 관련 아트워크를 만나는 공간.
    모리스가든, 씨드키퍼, FORT NOW, LIFE LIKE LIGHT, 물풀들, 비비엘하우스, 플루프 등
    7팀이 참여해 가드닝 키트와 생태 아트를 판매한다.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로 그린 라이프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 푸드존:
    비건 요리와 제철 음식의 천국!
    까페동향, 꿀건달, 낫투두 낫토앤바, 다람쥐, 델레떼 등 무려 28팀이 참여한다.
    환경을 배려한 비건 도넛, 수제 소시지, 핑크김치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과거 마켓에서 푸드존이 가장 붐볐으니, 미리 가서 줄 서는 걸 추천!
  • 아트북존:
    예술과 생태 관련 서적, 굿즈 쇼핑. 가망서사, 가지출판사, 그림책공작소x롭,
    닻프레스, 버터북스, 솜프레스, 열화당, 워크룸 프레스 등 8팀의 큐레이션 북과 아트 굿즈를 만날 수 있다.
    미술 애호가라면 필수 코스!
  • 캠페인존:
    업사이클링 체험과 환경 캠페인.
    키후위키(업사이클링 실크스크린 체험), 브리타(정수 물 제공) 등 2팀이 지속가능 생활을 제안한다.
    꽃씨 선물이나 MMCA 마켓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일부 팀은 오후 3시~4시 교체하거나 5시까지 운영하니,시간대를 확인하자.

전체 운영 시간은 11:00~21:00으로, 저녁까지 즐길 수 있어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에 딱이다.

 

2025 MMCA 마켓 - 이미지 출처 : @mmcakorea

 

특별 프로그램: 토크와 무료 전시 관람

 

장터뿐만 아니라 지적 자극도 빼놓을 수 없다.

토크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필수로,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MMCA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 토크프로그램 1 - 11:30~12:10:
    마인드풀가드너스 김현아 대표의 '지구를 돌보는 정원사' – 일상에서 정원을 꾸리는 팁 공유.
    예약하러가기 ▶
  • 토크프로그램 2 -  16:00~16:40:
    건축가 민현준의 북토크 <셰이프리스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건축 십 년 후의 기록> – 미술관 건축 이야기.
    예약하러가기 ▶

각 토크는 30명 정원으로,

마인드풀가드너스의 꽃씨나 MMCA 굿즈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10:00~21:00 동안 서울관 모든 전시가 무료!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에서 김환기, 박서보 등의 작품을 관람하며 문화 충전할 수 있다.

2025 미술축제 연계로 '광복 80주년 기념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같은 특별전도 즐길 수 있다.

 

방문 팁: 어떻게 즐길까?

  • 교통: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차는 제한적이니 대중교통 추천.
  • :
    현금과 카드 모두 가능하지만, 일부 소규모 브랜드는 현금 선호.
    날씨에 따라 우산이나 선크림 챙기자.
    푸드존은 점심/저녁 피크타임 피하기!
  • 지속가능 팁:
    에코 백 들고 가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존에서 업사이클링 배우며 환경 의식 UP!

2025 MMCA 마켓 - 이미지 출처 : @mmcakorea

 

MMCA 마켓은 단순 쇼핑이 아닌, 예술·환경·일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mmca.go.kr)에서 확인하자.

올해 마켓에서 지속가능한 하루를 만들어보자!


The MMCA Market 2025 is a one-day eco-friendly market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Seoul on September 4, featuring 55 teams across six themes: produce, design, ecology, food, art books, and campaigns.

Enjoy free entry, talks, upcycling experiences, vegan foods, and free access to exhibitions during the Korea Art Festival.

It's a perfect blend of art, sustainability, and culture.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