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으로? BLACKPINK와 함께하는 '역사의 길'
서울의 중심,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이 지금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어떤 특별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는지 핵심 포인트만 콕 집어 알려드릴게요.


1. 밤하늘을 수놓는 핑크 라이팅 (Pink Lighting)
박물관 외벽과 야외 열린마당이 블랙핑크의 상징인 핑크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 운영 시간: 매일 오후 4시 ~ 오후 10시
- 감상 포인트: 해 질 녘 노을과 함께 켜지는 핑크 조명은 '인생샷' 명소로 등극했습니다.
박물관 거울못에 비치는 핑크빛 야경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2. 박물관에서 즐기는 블랙핑크 새 앨범 'GO' 리스닝 존
박물관 내부 1층 '역사의 길'에는 이번 새 앨범을 가장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리스닝 존: 타이틀곡 'GO'를 포함한 총 5개의 수록곡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이용 팁: 수요일과 토요일은 야간 개장으로 오후 9시까지 운영되니, 퇴근 후 여유롭게 방문하기 좋습니다.


3. 멤버들이 들려주는 '음성 도슨트'와 한정판 엽서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음성 도슨트입니다.
- 주요 유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 8점 (금동미룩보살반가사유상 등)
-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태국어 (QR코드로 간편하게 접속)
- 선착순 이벤트: 현장에서 QR 도슨트를 이용하면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한정 수량 엽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방문 정보 및 꿀팁 (Information)
| 구분 | 상세 내용 |
| 장소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
| 행사 기간 | 2026.02.27.(금) ~ 03.08.(일) |
| 라이팅 시간 | 16:00 ~ 22:00 |
| 리스닝 존 | 10:00 ~ 18:00 (수·토는 21:00까지) |
| 준비물 | 개인 이어폰 (도슨트 청취용), 카메라 |

박물관에서 만나는 K-POP의 정점, 국립중앙박물관 블랙핑크 협업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박물관에 핑크빛 트렌드가 더해지니 마치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는 기분이 드네요.
단 10일 동안만 허락된 이 특별한 풍경을 배경으로 여러분만의 소중한 기록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블랙핑크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우리 유물 산책, 이번 주말 놓치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