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증권계좌 만들기 총정리: 비대면 개설 방법과 혜택 완벽 가이드
요즘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 증권계좌(자녀계좌)'를
미리 만들어 주는 것이 필수 육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녀 명의 통장에 정부 지원금(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을 쌓아두면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증여세 비과세 한도를 활용해
세테크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부분 증권사에서 비대면 개설이 가능해져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5~10분 만에 끝낼 수 있게 됐어요.
이 글에서는 아이 증권계좌를 만드는 이유,
비대면 개설 단계별 방법, 필요 서류, 증여세 혜택, 정부 지원금 연계,
그리고 최신 증권사 이벤트까지 총정리해 드릴게요.
1. 아이 증권계좌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 정부 지원금 자동 적립:
부모급여(0~1세), 아동수당(만 8세 미만)을
자녀 명의 통장에 입금하면 아이 이름으로 돈이 쌓입니다.
이 돈을 증권계좌로 옮겨 주식/ETF에 투자하면
복리 효과로 크게 불릴 수 있어요. - 증여세 비과세 활용: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할 때
미성년자 기준 10년간 2,000만 원(성인 5,0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 시에도 증여 신고로 관리 가능. - 조기 금융 교육:
아이가 커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장기 자산 형성:
0세부터 시작하면 만 7세까지 아동수당만으로
약 960만 원 + 부모급여 등이 쌓여
복리 투자로 수천만 원 규모 자산 가능.
2025년 기준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생후 0~95개월) 아동에게 월 10만 원 지급(매월 25일).
부모급여와 중복 수령 가능하며, 소득 무관하게 모든 가정 적용.
2026년 법 개정 이후, 만 8세가 되어 종료됐던 아동수당,
하지만 2026년부터 대상 연령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2017년생 아동은 만 13세까지 다시 아동수당을 받게 됩니다.
2. 아이 증권계좌 비대면 개설 방법 (2025년 최신)
2023년부터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 개편으로
비대면 개설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대부분 증권사 앱에서 부모가 법정대리인으로 신청 가능.
(토스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특히 편리)
필요 서류 (전자증명서로 준비, 지점 방문 NO!)
- 기본증명서(상세): 자녀 기준 발급, 주민등록번호 전체 공개.
-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또는 특정): 부모-자녀 관계 증명.
정부24 앱에서 전자증명서 발급 방법:
- 정부24 앱 설치 → 로그인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 검색창에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기본증명서" 입력.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으로 자동 연결.
- 증명서 종류 선택 → "전자문서지갑" 수령 선택 → 발급 신청.
- 발급된 증명서 → "내 증명서 보내기"로 증권사 앱에 제출 (문서열람번호 사용).
수수료 무료, 365일 24시간 가능!
단계별 개설 가이드 (대표 증권사 기준)
- 증권사 앱 다운로드 및 부모 계좌 보유 확인 (대부분 부모가 해당 증권사 고객이어야 함).
- 앱 내 "자녀계좌 개설" 또는 "미성년자 계좌" 메뉴 검색.
- 자녀 정보 입력 → 전자증명서 업로드.
- 본인인증 (부모 신분증 촬영 등).
- 필요서류 '정부24' 어플에서 한 번에!
▶ 전자증명서 → 기본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번호 전부공개 체크)
▶ 발급 서류를 '전자문서지갑'에 저장
▶ 받는 기관에 '증권' 검색해서 내 증권사 선택 - 신청 완료 → 증권사 심사 (3~7 영업일 소요) → 카톡 알림으로 개설 확인.
추천 증권사 (비대면 편리도 높음):
- 토스증권: 서류 거의 없이 5분 컷 가능 (토스인증서 활용).
- KB증권 (M-able 앱): 우리 아이 계좌 만들기 메뉴.
- 미래에셋증권: 다이렉트 비대면 지원.
-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이벤트 많음.
주의: 자녀가 외국인/복수국적이면 비대면 불가, 지점 방문 필요.
3. 증여세 비과세 한도와 세테크 팁 (2025년 기준)
- 미성년자 자녀: 10년간 2,000만 원 비과세 (부모로부터).
- 성인 자녀: 10년간 5,000만 원 비과세.
- 초과 시 증여세 발생하지만, 한도 내 분산 증여로 절세 가능.
- 생활비/교육비는 사회통념상 범위 내 비과세 (증빙 보관 필수).
지원금을 자녀 통장에 쌓은 후 증권계좌로 이체하면 자연스러운 자산 이전!
4. 정부 지원금과 통장 연계 혜택
- 부모급여 (0~1세): 월 최대 100만 원 이상 (소득 연계).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 월 10만 원.
- 이 돈을 아이 증권계좌 연계 CMA나 ETF에 넣으면 자동 복리.
예상 누적액 (0~7세 기준): 아동수당 약 960만 원 + 부모급여 등으로 2,000만 원 이상 가능.
5. 2025년 증권사 자녀계좌 개설 이벤트
이벤트는 수시 변경되니 앱 내 '이벤트' 탭 확인 필수! (2025년 12월 기준 주요 예시)
-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 - (총 3만 원 / 7.1~12.31)
자녀계좌 개설 시 2만 원 + 해외주식지원금 1만 원 - NH투자증권:
나무(NAMUH) 앱 - (총 5만 원 / 9.29~10.31)
자녀계좌 개설 시 3만 원 + 주식 모으기 지원금 2만 원
아동수당 연결하면 한우세트 100명 추첨증정
이벤트 페이지 공유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 100명 추첨 증정 - 다른 증권사(KB, 신한, 키움 등)도 신규 혜택 많음 → 해외주식 지원금 등.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아이 증권계좌 만들기는 0세부터 가능한 절세+복리 육아 필수 코스입니다.
비대면으로 간편해졌으니 정부24에서 서류 2개만 준비하면 끝!
아이 미래를 위해 오늘 당장 증권사 앱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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