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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어디

서울 도심 속 힐링, 하늘공원 억새축제 완벽 정리!

by Catpilot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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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서울억새축제 / 📷 서울시

 제24회 서울억새축제, 가을밤을 빛으로 물들이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다면

제24회 서울억새축제로 떠나보자!

 

2002년 월드컵공원 개관과 함께 시작된 이 축제는 매년 가을,

서울 하늘공원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다.

 

제24회 서울억새축제 포스터 / 📷 서울시

 

올해는 <억새, 빛으로 물들다(Silvergrass, Colored with Light)>를 주제로

황금빛 억새 물결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가을밤을 선사한다.

  • 일정: 2025년 10월 18일(토) ~ 10월 24일(금), 10:00 ~ 21:00
  • 장소: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일대
  • 입장료: 무료 (일부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요)
  • 교통: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또는 마포구청역 하차 후 도보 약 40분
  • 주차: 난지천공원 주차장에서 맹꽁이 전기차 이용 (유료)
  • :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

서울억새축제 풍경 / 📷 서울시

 

서울억새축제의 매력

 

서울억새축제는 6만 평에 달하는 억새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황금빛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 주며,

밤 9시까지 이어지는 조명 연출은 억새밭을 더욱 환상적으로 만들어준다.

퇴근 후나 하교 후 가볍게 힐링하기에 완벽한 장소!

 

서울억새축제 주요 프로그램 / 📷 서울시

 

주요 프로그램 및 즐길 거리

  • 미디어아트존: 억새밭과 어우러진 디지털 아트 전시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
  • 아트존: 억새를 배경으로 한 예술 작품 감상.
  • 소원존: 소원을 적어 억새밭에 걸어보는 낭만적인 체험.
  • 체험존: 사전 예약 필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 버스킹 공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가을밤을 만끽.
  • 공원사진사 사진전: 하늘공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전시.
  • 포토존 스탬프 투어: 5개 포토존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서울억새축제 굿즈를 선착순 증정! (11: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꿀팁: 포토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추억과 선물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노을 질때의 억새 / 📷 서울시

 

억새밭 힐링 산책

 

하늘공원의 억새밭은 서울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억새밭을 따라 걷다 보면 가을의 서늘한 바람과 함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

특히 야간에는 조명으로 빛나는 억새밭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커플,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데이트 코스이자 힐링 스팟이다.

 

서울억새축제 황금빛 억새밭 / 📷 서울시

 

축제 이후에도 억새밭은 계속!

 

축제는 10월 24일에 끝나지만,

억새밭은 11월 2일(일)까지 연장 개방된다. (오후 8시까지)

축제 기간을 놓쳤다면 연장 개방 기간에 방문해

여유롭게 억새밭을 즐겨보자!

 

제24회 서울억새축제는 가을의 낭만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다.

황금빛 억새와 환상적인 조명,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곳에서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만들어보자!


The 24th Seoul Silvergrass Festival, held from October 18 to 24, 2025, at Haneul Park in World Cup Park, transforms the 60,000-pyeong silvergrass field into a dazzling autumn spectacle under the theme “Silvergrass, Colored with Light.” Featuring media art, art and wish zones, experiential programs (pre-reservation required), busking performances, and a photo exhibition, the festival runs daily from 10 AM to 9 PM. Visitors can join a stamp tour across five photo zones to win exclusive festival goods. Accessible via subway (Line 6, World Cup Stadium or Mapo-gu Office Station) or car (parking at Nanji Stream Park with shuttle service), the silvergrass field remains open until November 2. Perfect for a relaxing evening stroll or a romantic date, this free festival offers a vibrant mix of nature an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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