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일본

오키나와 -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후기

by Catpilot 2025. 9. 30.
반응형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오키나와 여행의 필수 코스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블루씰 나고카페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디저트 맛집이다.

 

1948년 미군을 위해 시작된 블루씰(Blue Seal)은

이제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나고카페는 아름다운 바다 뷰와 다양한 아이스크림 맛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소이다.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블루씰 나고카페는

오키나와 북부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기본 정보

  • 위치: 5 Chome-22-20 Agarie, Nago, Okinawa 905-0021, Japan
  • 영업시간 : 오전 10:00 ~ 오후 09:00 (월~일)
  • 전화: +81-980-51-1339
  • 특징: 바다 전망, 키즈존, 주차 가능, 굿즈 판매, 츄아우미 수족관 근처
  • 홈페이지: https://map.blueseal.co.jp/shop-info/?id=nago
 

블루씰 나고카페 · 5 Chome-22-20 Agarie, Nago, Okinawa 905-0021 일본

★★★★☆ · 아이스크림 가게

www.google.com

 

블루씰 아이스크림 마키미나토 본점

5 Chome-5-6 Makiminato, Urasoe, Okinawa 901-2131, Japan

 

블루씰 아이스크림 마키미나토 본점 · 5 Chome-5-6 Makiminato, Urasoe, Okinawa 901-2131 일본

★★★★☆ · 아이스크림 가게

www.google.com

Okinawan Ice Cream - Blue Seal ⓒ 믜몽슈로다

 

블루씰 나고카페의 매력 포인트

 

블루씰 나고카페는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품은 감성 가득한 공간이다.

 

창 너머 펼쳐지는 환상적인 오션뷰와 포토존은

여행의 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준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가족 친화적인 키즈존에서 웃음꽃이 피어나고,

블루씰 로고가 새겨진 귀여운 굿즈와 기념품은

오키나와의 달콤한 기억을 간직하게 해 준다.

 

이곳에서 아이스크림 한 입과 바다 내음이 어우러진 순간은,

마음까지 녹이는 특별한 선물이 된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1. 환상적인 바다 뷰와 포토존

 

블루씰 나고카페는 바다와 맞닿아 있어

탁 트인 오션뷰를 자랑한다.

 

특히 석양 시간대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매장 입구에는 블루씰 아저씨 동상과 포토부스가 있어

인증샷 찍기에 최적이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블루씰 아저씨 옆에 있는

앙증맞은 M&M's 초콜릿 속으로 쏙 들어가 재미있는 사진을 남겼다.

바다 내음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함 속에서 찰칵,

이 작은 모험은 오키나와 여행의 귀여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2. 가족 친화적인 공간

 

매장 중앙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수유실과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놀이방 때문에 약간 소란스러울 수 있으니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테이크아웃도 좋은 선택이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3. 다양한 굿즈와 기념품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블루씰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 가방, 캔디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오키나와 감성이 담긴 기념품을 찾는다면 굿즈 코너를 꼭 둘러보자.

다만, 가격대가 다소 높으니 예산을 고려해 구매하자.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추천 메뉴와 가격

 

블루씰 나고카페는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디저트를 제공한다.

아래는 인기 메뉴와 가격이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메뉴 ⓒ 믜몽슈로다

 

인기 아이스크림 맛

  • 오키나와 소금 쿠키 (Okinawan Salt Cookies): 오키나와산 소금과 바닐라, 쿠키 조각이 어우러진 달콤 짭짤한 맛.
  • 블루 웨이브 (Blue Wave): 라무네 소다와 파인애플이 섞인 청량한 맛.
  • 자색고구마 (Ube): 오키나와 특산물인 자색고구마로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맛.
  • 아몬드 피스타치오: 진한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일품.
  • 아메리칸 체리 & 오키나와 파인: 새콤달콤한 샤베트 스타일.

 

블루씰 아이스크림 메뉴 ⓒ 믜몽슈로다

 

가격 (2025년 9월 기준)

  싱글 (1스쿱)  더블 (2스쿱) 트리플 (3스쿱)
레귤러 ¥400 ¥670 ¥950
주니어 ¥350 ¥ 55 0 ¥ 750  

 

와플콘 추가: +¥70

소프트 아이스크림 (컵): ¥400

블루씰 선데이: ¥700

 

우리는 블루 웨이브와 오키나와 소금 쿠키를 선택했는데,

블루 웨이브는 상큼한 소다 맛이 후식으로 딱이었고,

소금 쿠키는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조화가 매력적이었다.

와플콘은 바삭하고 고소해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리니 꼭 추가해 보자.

 

블루씰 아이스크림 ⓒ 믜몽슈로다

 

방문 꿀팁

  • 블루씰 나고카페 완벽 공략 최적의 방문 시간:
    석양 시간대(오후 5~7시)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바다 뷰를 감상하며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 주차 팁:
    매장 앞에 27대 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장이 있어
    렌터카 이용 시 편리하다.
  • 메뉴 선택 팁:
    인기 맛인 블루 웨이브나 소금 쿠키를 먼저 시도해 보고,
    오키나와 특산물 기반 메뉴(자색고구마, 시쿠와사 등)를 한번 즐겨보자.
  • 포토존 활용:
    매장 내 포토부스와 바다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스타 감성 샷 완성!
  • 테이크아웃 고려:
    매장이 다소 소란스러울 수 있으니,
    조용히 즐기고 싶다면 테이크아웃해 차에서 먹는 것도 추천.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블루씰 나고카페는 오키나와 여행의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곳이었다.

아이스크림 맛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최고였다.

 

오키나와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한 번쯤 꼭 방문해야 할 곳임은 틀림없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오키나와 북부 여행 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에서 달콤한 휴식을 원한다면,

블루씰 나고카페는 완벽한 선택이다.

 

다양한 아이스크림 맛, 아름다운 바다 뷰,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까지!

오키나와의 매력을 듬뿍 담은 이곳에서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즐겨보자.

 

블루씰 아이스크림 나고카페 ⓒ 믜몽슈로다


Blue Seal Nago Cafe Review

 

Blue Seal Nago Cafe is a must-visit dessert spot in Okinawa, known for its premium ice cream and stunning ocean views. Located near Churaumi Aquarium, it offers a variety of unique flavors like Okinawan Salt Cookies, Blue Wave, and Ube. The cafe features a family-friendly atmosphere with a kids’ zone, ample parking, and a range of Blue Seal merchandise. Recommended menu items include Blue Wave and Okinawan Salt Cookies, with prices starting at ¥350 for a junior single scoop. Visit during sunset for the best views, and consider takeout for a quieter experience. Despite slightly high prices and a lively atmosphere, it’s a perfect stop for a sweet Okinawa memory.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