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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무엇

역대급 야간 체험! 별자리 지도 저자와 함께하는 가야고분군 별빛 탐험

by Catpilot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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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의 피날레와 가을의 시작을 완벽하게 장식해 줄 역대급 야간 체험 프로그램을 들고 왔어요.

바로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에서 펼쳐지는 <별 보러 가야로> 행사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 테니,

놓치지 말고 신청해 보세요.

 

1,500년 전 가야의 밤하늘을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아이와 함께 밤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언제이신가요?

도시의 화려한 불빛 속에서는 북두칠성 하나 찾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하지만 고대 가야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분군 언덕 위는 다릅니다.

 

이번 <별 보러 가야로> 프로그램은 단순히 "별을 본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려 <별자리 지도>의 저자가 직접 참여하여,

1,500년 전 가야인들이 바라보았던 밤하늘과 그들의 우주관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고 해요.

 

책에서만 보던 가야의 역사와 천문학이 만나는 순간이라니,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역사 수업이나 과학 수업보다 강렬한 생생 한 단초가 될 것입니다.

<별 보러 가야로>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 이미지출처:2026세계유산축전

알차게 짜여진 3단계 알짜배기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총 2시간 30분(19:00~21:30) 동안 알차게 진행됩니다.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3단계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STEP 1. 별과 가야를 만나는 스토리텔링

전문 저자의 입담으로 풀어나가는 가야의 우주관 이야기!

"가야 사람들은 별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역사의 한 장면으로 빠져듭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서사는 없죠.

 

STEP 2. 천체망원경 관측

스토리텔링으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면, 이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시간입니다!

고성능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의 크레이터, 행성, 그리고 밤하늘의 성단까지 직접 관측합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우주의 장엄함에 아이들은 탄성을 지르게 될 거예요.

 

STEP 3. 별자리 체험

가족이 함께 직접 별자리를 찾아보고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손끝으로 익히는 별자리 이야기를 통해 엄마, 아빠와 아이가 같이 밤하늘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필수 체크! 일정 및 참가 정보

인원이 회차당 지역별 40명 제한이라 매우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됩니다.

일정 미리 확인하시고 알람 맞춰두세요!

구분 상세 내용
장소 7개 가야고분군 일원
행사 일정 1차: 2026. 8. 29.(토) ~ 8. 30.(일) 
2차: 2026. 9. 4.(금) ~ 9. 6.(일)
운영 시간 19:00 ~ 21:30
참가 대상 10세 이상(초등 4학년)~70세 미만

 

 

2026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

 

worldheritage-gaya.kr

 

방문 꿀팁 & 준비물

  • 얇은 겉옷 챙기기: 8월 말~9월 초 밤의 고분군은 생각보다 바람이 차고 쌀쌀합니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바람막이나 얇은 가디건을 꼭 챙기세요.
  • 모기 퇴치제 및 편한 운동화: 풀밭과 언덕을 걸어야 하므로 샌들보다는 편한 운동화가 필수입니다. 야간 야외활동인 만큼 돋아나는 모기 향이나 모기 퇴치 스프레이를 미리 뿌려주세요.
  • 돋자리 및 돗자리용 랜턴: 이동 시 발밑을 비출 작은 랜턴이나 휴대폰 불빛을 활용하시고, 잠시 앉아 하늘을 볼 수 있는 작은 휴대용 방석이나 돗자리를 챙기시면 한결 편합니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이 빠를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아래 공식 안내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 프로그램 상세 안내 및 신청: https://bit.ly/4fsib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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